‘계속 연결’과 ‘같은 속도’는 다른 약속입니다
선불폰 무제한 요금제도 데이터를 계속 같은 속도로 쓸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K망(KT망) 396은 39,600원에 10.3GB를 쓰고 나면 최대 3Mbps로 이어집니다. K망 770은 77,000원에 11GB와 하루 2GB를 제공하며, 하루 양을 다 쓰면 최대 3Mbps입니다.
통화·문자에도 별도 제한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K망 두 상품의 무제한 표현을 비교하며 전체 시장의 모든 상품을 같은 조건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기본 데이터, 일 제공량, 다 쓴 뒤 속도, 일반/부가통화와 공유 범위를 각각 나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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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망 396 10.3GB와 선불선택 770 실제 조건
2026-10-08 앤텔레콤 공식 목록과 공식 상세·공용 Connect를 확인한 비교입니다.
396과 770은 다 쓴 뒤 최대 속도가 모두 3Mbps지만 그 전에 제공되는 양과 부가/영상 통화량은 다릅니다.
770의 일 2GB를 한 번에 쓸 수 있는 월 데이터 묶음으로 계산하지 마세요.
장소·혼잡·휴대폰 상태에 따라 실제 속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선불폰 무제한 요금제의 가격 차이를 볼 때 770의 37,400원 높은 표시요금으로 얻는 것이 무엇인지 따져보세요.
기본량 다 쓴 뒤에도 매일 쓰는 2GB 구간과 부가/영상 200분이 필요한 사람의 선택이지, 같은 최대 3Mbps가 자동으로 더 빨라지는 선택은 아닙니다.
유심값·추가 사용·부가서비스는 표시 기본료와 별도입니다.
| 정식 상품 | 30일 표시 기본료 | 데이터·다 쓴 뒤 조건 | 통화·문자 |
|---|---|---|---|
| LTE 선불396 10.3GB | 39,600원 | 10.3GB 다 쓴 뒤 최대 3Mbps | 일반 음성·문자 기본제공, 부가/영상 30분 |
| LTE 선불선택 770 | 77,000원 | 11GB 후 매일 2GB, 그날 제공량 다 쓴 뒤 최대 3Mbps | 일반 음성·문자 기본제공, 부가/영상 200분 |
사용 장면에 따라 중요한 숫자가 달라집니다
선불폰 무제한 요금제 선택은 최근 같은 기간의 사용량과 속도 제한 구간에 머물 날을 함께 보세요.
데이터를 얼마나 쓰는지와 반드시 빠르게 끝내야 하는 작업이 있는지는 다른 질문입니다.
와이파이를 끄고 쓰는 지도·영상·업무 시간과 특정 날의 집중 사용을 나눠 대입합니다.
3GB 안에 대체로 들어오거나 다 쓴 뒤 최대3Mbps를 받아들일 수 있음: 396의 낮은 표시요금과 부가/영상30분을 비교하세요.
3GB를 자주 넘고 기본량 다 쓴 뒤 매일 데이터가 필요함: 770의 일2GB와 부가/영상200분을 비교하세요.
그날 일2GB도 빠르게 소진하며 같은 속도 유지가 필수임: 770도 다 쓴 뒤 최대3Mbps이므로 속도 문제가 저절로 해결된다고 선택하지 않음
노트북 연결이 핵심임: 휴대폰 데이터 기본량을 공유량으로 대입하지 않고 상품별 공유 조건을 확인하기 전 확정 추천하지 않음
최대 3Mbps는 항상 3Mbps라는 뜻이 아닙니다
무제한이면 영상·테더링·대용량 다운로드가 항상 같은 속도로 된다는 생각
속도 제한의 최대값은 실제 속도나 특정 영상 품질의 보장이 아닙니다.
무제한이라는 표현도 대용량 사용으로 네트워크 과부하가 발생할 때의 속도 제한·이용 제한 정책까지 없애지는 않습니다.
휴대폰 데이터, 테더링·핫스팟, 별도 회선의 데이터 쉐어링 상품은 서로 다른 범위입니다.
확인한 상세만으로 정확한 공유 한도를 확정하지 않으므로 전량 공유·속도 제한 뒤 무제한 핫스팟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일반 음성·문자 기본제공은 부가·영상통화까지 분량 제한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표의 부가30분·200분을 따로 보고, 해당 번호/통화 종류와 초과 조건을 맞는지 확인하세요.
공식 상세는 하루600분 초과 음성·영상 발신이 월3회 이상, 월10,000분 초과, 수신처 월1,000회선 초과 등의 경우 기본제공 혜택 제한·정상 요금 부과 또는 차단 가능성을 안내합니다.
문자도 광고성·자동 대량 발송을 무제한으로 허용하지 않습니다.
공식 상세에는 하루150건 초과를 월10회 이상 보내거나 하루500건을 초과하는 경우 등의 제한 조건이 있습니다.
통화·문자 기본제공을 영업용 대량 발송의 무조건 허가로 해석하지 마세요.

지금 가입하는지, 이미 쓰는지부터 나눠 선택하세요
- 선불폰 무제한 요금제는 새 가입 후보와 기존 회선 변경 후보를 구분해야 합니다.
- K망 396 10.3GB의 공식 상세는 개통 시 선택하는 프로모션이며, 요금제 변경 시 300MB만 적용한다고 안내합니다.
- 기존 회선에서 바꾸면 표의10.3GB를 그대로 준다고 약속하지 않으며 변경 상품·제공량·적용일을 확인한 뒤 진행하세요.
- 새 가입이면 새 번호/기존 번호 유지 목적을 따로 정한 후 본인 명의·신청 자격과 지원 휴대폰·K망 유심을 함께 확인합니다.
- 요금제의 데이터 기본제공 여부는 번호이동 가능 여부나 모든 서비스 본인인증 성공의 근거가 아닙니다.
- 조건이 맞고 10.3GB/부가30분이면 충분하면 396, 다 쓴 뒤 매일2GB/부가200분이 필요하면 770을 후보로 남기세요.
- 공유가 필수이면 해당 회선114에서 허용량과 다 쓴 뒤 공유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무제한도 충전과 사용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데이터를 계속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라는 말은 충전·유지 비용 없이 회선이 계속 정상 사용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신청·승인·필요 충전과 공식 완료, 현재 잔액·사용기간을 따로 확인하세요.
- 표의30일 표시 기본료와 실제 첫 충전액은 구분합니다.
- K망 396 공식 하루 기본료는1,320원이지만 이것만으로 첫 충전액과 개인의 사용 종료일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 처음 필요한 실물 유심은 KT 바로유심 표시8,800원이며 CU·GS25·이마트24 경로에서 지원 제품·재고를 확인합니다.
- 처음 드는 비용은 필요한 유심비 + 실제 첫 충전·납부액 + 해당 배송비입니다.
- 예를 들어 실제 최초 충전39,600원·새 유심8,800원·배송비0으로 확인된 때에만 합계48,400원입니다.
- 기존 가입자는 유심을 다시 구매하거나 신규 신청하기 전에 현재 상품명·제공량·잔액/사용기간을 확인하세요.
- 선택 상품의 세부 조건과 실제 첫 납부·변경 적용일은 신청/회선 안내로 확정합니다.
- 미납 정산·휴대폰 할부와 새 선불 요금은 별개이며, 무제한이라는 상품명으로 기존 채무나 정지 상태가 해소되지는 않습니다.
변동될 수 있는 내용은 공식 안내와 실제 신청 화면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가입 전 선택과 사용 중 느림·차단의 안 될 때 확인 순서
상품의 속도 제한가 원인인데 재충전하면 항상 원래 속도로 돌아온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충전·기간 문제를 데이터 소진으로 단정하지도 마세요.
설정 복구만으로 해결할 문제인지, 실제 상품 변경이 필요한지 현재 회선의 적용 조건부터 확인합니다.
기존 이용 문제를 불필요한 새 번호 개통으로 돌리지 않습니다.
- 01
가입 전: 현재 번호의 사용 상태와 번호를 쓰려는 목적을 정하고, 기본량/일 제공량·부가통화로396/770 후보 결정
- 02
준비 완료: 지원K망 유심·휴대폰·인증·실제 첫 납부를 확인해 기존 개통 안내 경로에서 신청
- 03
완료 확인: 접수·승인·필요 충전 후 공식 완료와 전화 걸기·받기·문자·와이파이를 끈 데이터 각각 시험하세요.
- 04
이미 쓰는데 느림: 기본량/그날 제공량 소진과 최대3Mbps 적용인지 먼저 확인.
연결 자체가 불가하면 잔액/사용기간·충전 적용 확인하세요.
- 05
잔액과 제공량이 정상인데 작동 불가: 유심 장착·재부팅 및 실패 기능을 나눠 다시 시험, 지속되면 회선 고객센터에 상품명·상태·오류 전달
- 06
요금제 변경을 고려함: 실제 변경 제공량·적용일·남은 제공량 처리와 프로모션 제외를 확인한 뒤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