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처보다 포장 정보가 먼저입니다
아무 편의점 유심이나 사면 안 됩니다.
앤텔레콤 K망(KT망)은 KT 바로유심, L망(LG U+망)은 모두의 유심 원칩이며 각각 8,800원입니다. 바로유심은 CU·GS25·이마트24, 원칩은 이마트24에서 재고를 확인하세요.
제품명과 통신망을 확인하고 구매해야 하며, 요금 충전비는 별도입니다.
편의점 유심 구매 전에는 현재 번호의 사용 상태, 번호를 쓰려는 목적, 가입 조건을 나눠 봅니다.
이미 정상 회선과 유심을 다른 휴대폰으로 옮기는 일이면 신규가입이 아닌 기기변경이므로 새 카드를 먼저 사지 마세요.
새 회선이 필요하면 새 번호는 신규가입, 기존 번호 유지는 번호이동입니다.
번호 유지를 원하면 이전 회선을 먼저 해지하지 않습니다.
정지 회선의 이동·해지된 번호 복구와 새 가입 승인은 별개이고 통신요금 체납 정보 등록·본인 요청 가입제한·실명확인 미완료는 유심 구매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레아텔레콤이 취급하는 앤텔레콤 상품·개통 경로 기준입니다.
구매 전에 본인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과 카메라가 작동하는 휴대폰, SMS를 받거나 PASS 앱을 사용할 휴대폰, 간편인증 수단을 준비하세요.
안면인증과 간편인증을 모두 진행합니다.
웹 간편인증은 카카오뱅크·카카오톡·토스·페이코·PASS·국민은행·신한은행을 지원하며 네이버 인증서만 있다면 앤텔레콤 멤버십 앱 경로를 사용하고 안면인증도 함께 필요합니다.
미성년자·법인·외국인 여권은 공식 셀프 안내의 제한 대상이므로 인정 서류·접수 방식부터 확인합니다.
법인 후불은 레아 운영상 예약 후 방문만 가능하며 상담이나 방문 자체가 가입 제한을 없애지는 않습니다.
확인할 내용 바로 찾기
바로유심·원칩의 판매처와 8,800원 가격 확인
- 2026-10-08 확인한 공용 유심 구매 안내 기준입니다.
- 편의점 유심 구매에서는 익숙한 편의점 로고나 포장 색만으로 선택하지 말고 제품명을 읽으세요.
- K망은 KT 바로유심, L망은 LG U+ 모두의 유심 원칩입니다.
- 두 제품은 각각 8,800원이며 NFC 지원·LTE/5G 공용 제품으로 안내됩니다.
- 다른 망 유심으로 임의 대체하지 않습니다.
- 제품의 NFC·LTE/5G 표시가 모든 휴대폰의 통신·결제 기능 지원이나 가입 승인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매장에서는 K·L망과 제품명을 먼저 확인하세요.
- 포장의 통신망·지원 통신사와 유심 규격도 보세요.
- 포장 상태와 카드 정보, 실제 가격과 교환 조건을 확인한 뒤 결제하세요.
- 영수증과 포장·카드는 보관하세요.
- 필요한 정보가 가려져 있으면 구매 전에 직원에게 해당 제품인지 확인하고, 지원이 불명확한 채 포장을 뜯거나 결제부터 하지 않습니다.
- 안내 가격과 해당 지점의 실제 판매가는 구분해 확인하세요.
- 8,800원은 유심 제품값이지 개통 뒤 사용할 요금까지 포함한 금액이 아닙니다.
- 실제 처음 드는 비용은 유심 구매비 + 선택 회선의 첫 충전액 + 배송 등 별도 비용으로 구분하며 표시 월요금을 모든 사람의 실제 첫 납부액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 L망 공식 FAQ는 개통 시 가입한 요금제의 월 기본료 충전 후 사용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 K망 FAQ는 개통 당일까지 충전이 필요하며 미충전 시 익일 정지·해지가 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 구매한 카드값과 실제 회선 충전 적용을 각각 확인하고, 결제했지만 적용되지 않았다면 중복 결제하지 말고 충전 담당에게 납부·적용 상태를 확인한 뒤 같은 기능을 다시 시험하세요.
KT 바로유심: K망용, GS25·CU·이마트24 판매 안내
모두의 유심 원칩: L망용, 이마트24 판매 안내
두 제품 각 8,800원: 유심 구매비이며 사용할 요금 충전과 별도
같은 점포 이름이라도 해당 지점의 현재 재고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개봉 전 카드 앞뒤를 확인하세요
- 편의점 유심 구매 현장에서는 먼저 포장에서 읽을 수 있는 제품명·망·지원 표시를 확인합니다.
- 카드 뒷면이 포장에 가려져 있다면 확인하려고 결제 전 포장을 뜯지 말고 판매처에 제품을 확인하세요.
- 구매 후에는 원본 카드의 모델명·일련번호를 사진으로 보관하고 영수증도 남깁니다.
- 코드가 손상돼 읽히지 않으면 추측해 입력하지 말고 판매처와 개통 담당에게 제품·손상 상태를 확인한 뒤 정상적으로 읽을 수 있는 카드 정보로 같은 입력 단계에 돌아옵니다.
- 교환·환불 가능 여부와 기간은 해당 판매처 정책의 개별 확인이며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청할 때 K망은 카드에 인쇄된 일련번호, L망은 모델명과 일련번호를 각각 요구하는 칸에 입력합니다.
- 앞자리 0·숫자 0과 영문 O·공백·자리수는 카드 원본과 실제 화면을 맞는지 확인하세요.
- IMEI나 다른 카드의 예시 번호를 유심 번호 칸에 넣지 않습니다.
- 원본을 보관하는 것과 공개 공유 시 개인정보를 가리는 것은 다릅니다.
- 전체 일련번호·신분증·결제정보는 공개 댓글에 올리지 않고 실제 신청의 보호된 입력 화면을 사용하세요.
- 사용할 휴대폰의 정확한 모델·출시 국가·실물 유심 슬롯과 규격·잠금 상태, 선택한 앤텔레콤 망·상품 지원을 맞추세요.
- 물리 슬롯이 없는 기기에 실물 유심을 사서 해결하려 하지 않습니다.
- 운영 확인된 선불 eSIM은 L망 웹·멤버십 앱 범위이고 발급비는 2,750원입니다.
- 정확한 기기·상품 지원은 별도이며 제조사의 eSIM 기능만으로 접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기존 유심 재사용이나 eSIM 이전·재발급 조건과 비용도 최초 구매·발급과 같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제품명과 로고
모델명 또는 식별 표기
일련번호가 손상되지 않았는지
반품·교환 조건

판매점과 재고는 변할 수 있습니다
공식 판매처 안내가 있어도 개별 점포의 현재 재고까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 방문할 지점에 가입할 망과 정식 제품명을 말하고 미개봉 제품의 현재 재고·판매가·교환 조건을 확인하세요. '선불 유심 있나요?'라는 질문만으로 같은 망의 다른 상품을 받지 않도록 K망 KT 바로유심 또는 L망 모두의 유심 원칩이라고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 재고가 있다고 답했어도 현장에서 포장 표시를 다시 확인하며 판매처 안내를 해당 지점의 즉시 구매·개통 완료 보장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포장 색이나 가격만 보고 구매하기
재고 확인 없이 먼 매장부터 방문하기
구매 직전 확인
가격이 같으면 같은 유심인가요?+
아닙니다. 각각 8,800원이어도 K망 KT 바로유심과 L망 LG U+ 모두의 유심 원칩은 적용 망과 제품이 다릅니다. 망·제품명·지원 표시를 먼저 맞추며 같은 크기·편의점 로고·포장 색만으로 교차 사용을 판단하지 마세요. 원래 정상 회선과 유심을 다른 휴대폰에 옮기는 일이라면 새 카드 구매가 아닌 기기변경 조건부터 확인합니다.
개봉한 뒤 다른 망이라는 걸 알았어요.+
일련번호 입력을 멈추고 제품명·가입할 망·개봉 여부를 정리하세요. 판매처에는 교환·환불 조건, 개통 담당에는 지원 여부를 확인하고 확인된 카드로 같은 단계에 돌아갑니다. 개봉 제품의 교환 가능 여부나 기간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미 접수했다면 같은 신청 상태를 확인하기 전에 새 카드를 사거나 중복 신청하지 마세요.